← 홈으로

ADsP 독학, 어디부터 봐야 할까

기출 800문항의 절별 출제 비중을 세어 공부 순서를 정했어요. 감이 아니라 숫자로 정한 것이라, 시간이 모자랄 때 무엇을 버릴지도 같이 나와요.

시험의 생김새

  • · 객관식 4지선다 50문항, 90분
  • · 총점 60점 이상이면 합격
  • · 과목별 40% 미만이면 과락 — 총점이 넘어도 떨어집니다
  • · 문항 배분은 1과목 10 · 2과목 10 · 3과목 30

3과목이 30문항이라 여기서 점수가 갈려요. 다만 1·2과목은 각 10문항뿐이라 4문제만 틀려도 과락이에요. 3과목만 파는 전략이 위험한 이유예요.

과목별 실제 출제 비중

누적 800문항 기준

3과목 데이터 분석60.1%
2과목 데이터 분석 기획20.4%
1과목 데이터 이해19.5%

3과목이 60%예요. 공부 시간을 반으로 쪼갠다면 절반 이상을 3과목에 써 보세요.

가장 많이 나온 절 12곳

여기부터 보면 돼요

  1. 13과목군집분석7.25%
  2. 23과목통계분석7%
  3. 33과목회귀분석6.75%
  4. 43과목통계분석의 이해6.13%
  5. 53과목데이터 마이닝의 개요5.88%
  6. 62과목분석 거버넌스 체계 수립5.75%
  7. 73과목연관분석4.5%
  8. 83과목시계열 분석3.88%
  9. 92과목분석 과제 발굴3.75%
  10. 101과목데이터베이스 활용3.62%
  11. 112과목마스터 플랜 수립 프레임 워크3.62%
  12. 122과목분석 방법론3.25%

시간이 없으면 버려도 되는 곳

적게 나오는데 어렵기까지 한 영역이에요. 최근 3회(45·46·47회)에도 거의 안 나왔어요. 다 훑고 싶은 마음을 누르는 것이 독학에서 제일 어려워요.

  • 3과목R 기초0.13% · 난이도 4
  • 1과목빅데이터 분석과 전략 인사이트0.25% · 난이도 4
  • 1과목빅데이터 그리고 데이터 사이언스 미래0.63% · 난이도 3
  • 3과목다차원 척도법0.63% · 난이도 3.8
  • 3과목데이터 분석 기법의 이해0.88% · 난이도 3.6
  • 3과목데이터 타입과 구조0.88% · 난이도 3

독학에서 자주 어긋나는 세 가지

1과목을 얕본다. 용어 정의를 서로 뒤바꾼 보기가 대부분이라 읽으면 아는 것 같지만, 시험장에서는 헷갈려요. 10문항 중 4개를 틀리면 과락이에요.

3과목을 계산 과목으로 오해한다. 실제로는 정의와 대소 관계를 묻는 문항이 훨씬 많아요. 분산·결정계수처럼 계산이 나오는 유형은 정해져 있어서 몇 가지만 손으로 풀어 보면 돼요.

눈으로만 읽는다. 함정이 보기 안에 숨어 있어서, 직접 풀어 봐야 어디서 걸리는지 알 수 있어요.

이 앱으로 하는 법

위 순서를 그대로 담아 뒀어요. 예상문제 580개는 절별 출제 비중에 맞춰 배분했고, 반복되는 함정은 32개 패턴으로 묶어 뒀어요. 회원가입 없이 바로 풀 수 있어요.

출제 비중은 공개된 기출 복원 자료의 출제 분석표에서 절별 문항 수를 집계한 것이에요. 시행 회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, 공식 출제 기준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공지를 따라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