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간이 없으면 다 보려는 시도가 제일 위험해요. 기출 800문항의 출제 비중을 기준으로, 남은 기간에 따라 무엇만 보고 무엇을 놓아도 되는지 정리했어요.
50문항 중 30개(60점)를 맞히면 합격이에요. 단 과목별로 40% 미만이면 과락이라, 1·2과목은 각 10문항 중 최소 4개는 맞혀야 해요.
1과목
10문항
4개 이상
2과목
10문항
4개 이상
3과목
30문항
12개 이상
즉 3과목에서 아무리 잘해도 1과목을 7개 틀리면 떨어져요. 벼락치기라도 1·2과목을 완전히 버릴 수는 없어요.
버릴 것 · 판독형 그림, R 코드, 다차원척도법처럼 적게 나오면서 어려운 영역
버릴 것 · 적게 나오는 절의 지엽적인 서술
버릴 것 · 없음. 다만 버려도 되는 절은 마지막에 보세요
출제 비중 상위 · 3과목에 몰려 있습니다
이 다섯 절만 합쳐도 전체의 33.0%예요.
같은 함정이 회차마다 되풀이돼요. 공식 한 줄로 정리해 둔 것부터 보세요.
읽는 것보다 푸는 편이 빨라요. 예상문제 592개와 패턴 32개를 회원가입 없이 쓸 수 있고, 실전 모의고사는 실제 시험과 똑같이 50문항 90분이에요.
출제 비중은 공개된 기출 복원 자료의 출제 분석표에서 절별 문항 수를 집계한 것이에요. 시행 회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, 합격 기준과 출제 범위는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공지를 따라요.